여의도순복음교회 해킹 피해 현황과 사랑의교회 연계 조사 여의도순복음교회 해킹 사건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시스템 침해사고 정황을 통보받으면서 확인되었으며, 성도 85만 명의 정보 변경이력 1건 유출과 함께 해외 공격자 서버에서 대규모 내부 자료가 발견되어 비상 대응에 들어갔습니다.하지만 온라인상에 무분별하게 퍼지는 소문과 달리 발견된 모든 데이터가 외부로 빠져나간 것은 아니며, 실제로 확인된 유출 항목과 현재 외부 유출 여부를 정밀 조사 중인 항목 사이에는 뚜렷한 사실관계 차이가 존재합니다. 게다가 교인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헌금 내역의 개인 식별 여부와 더불어 서초구 사랑의교회 데이터 발견 정황까지 맞물려 교인을 노린 2차 피싱 및 스미싱 위험이 크게 높아진 만큼, 현재까지 공식 검증된 ..